제주도-한국관광공사, 중문단지 협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4.28 18:09

중문단지 2단계 조성사업
환경보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문회의가
오늘 제주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감사위원회가 지적한
중문단지 고도완화 협의 누락에 대한
후속조치로 사업시행자인 한국관광공사와
제주도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위원들은
고도 완화에 따른
경관 훼손과 경관 사유화,
그리고 공동어장 피해도
우려된다며 보완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사업시행자는
자문회의에서 나온 환경오염 저감 대책 등을
사업계획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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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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