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찾는 수학여행단이 늘고 있어
중국 관광객 급감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 업계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달 말 기준
제주안심수학여행서비스를 신청한 수학여행단은
830여개 학교에 14만 8천여 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학교 수는 40개교,
학생 수는 8천 8백여 명, 5%가 증가했습니다.
안심수학여행서비스는
수학여행단이 이용할 숙박시설과 음식점, 관광버스,
체험시설에 대해
제주도가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