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들어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제주도가 각종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는 고사리를 채취하거나
등산을 할때 야생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피부 노출을 자제하고
손씻기와 세탁 같은
위생관리와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또 해외 여행을 할때에는
말라리아나 지카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물을 끓여 마시고 열대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는
보건소 별로 24시간 감염병 역학조사반을 편성해
10월까지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