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어린이재단제주본부가
아이들의 소원들어주기 사업인
5월의 산타 공모전 성공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오늘(4일) 제주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제주도청과 어린이재단제주본부는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과 경제적 지원 등에
두 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업무협약과 더불어
도내 대형마트가
초록우산어린이 재단에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하는
기념식도 함께 열렸습니다.
<촬영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