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지사 관사 7월 개방…어린이도서관 운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5.04 17:38

7월부터
옛 도지사 관사가
민간에 전면 개방되는 가운데
원희룡 지사가
공사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후
제주시 연동 지방공관을 찾아
어린이도서관 정상 개관을 위한
차질없는 공사 진행을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어린이도서관이
가족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프로그램 개발도
주문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