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주민, 기상악화로 투표 차질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5.09 17:16

대정읍 마라도 주민들이 기상악화로
뱃길이 막히면서 현재까지 대통령 선거
투표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라도 주민 20여 명은
오늘 오전 여객선을 타고
모슬포항에 도착한 뒤 대정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마라도 인근 해상에 높은 파도와 강풍으로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면서
아직까지 투표를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마라도 선거인수는 108명으로
이 가운데 31명은 사전투표를 마쳤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