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선거구획정위원회가
분구 검토 대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합니다.
획정위는
내일(12일)부터 19일까지
6선거구와 9선거구
지역 주민 1천 5백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전화 설문조사를 벌입니다.
문항에는
6선거구의 경우 삼도동과 오라동 분구 방식,
그리고 9선거구는 아라동을 별도의 선거구로
분리하거나 아라, 삼양, 봉개동 각각을
선거구로 조정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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