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주택 16만 세대 추가 공급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5.15 11:47

지금의 인구 추세를 감안할 때
2030년까지 16만 세대의 주택이 더 필요하다는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제주특별법 토지정책 특별위원회 산하의
제주도민 맞춤형
주거안정대책 수립을 위한 TF 팀은
연구 보고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특히 앞으로의 주택공급은
1인 세대 등 소규모 가구를 겨냥해
85제곱미터 이하 세대로
공급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오는 2025년까지 10만 세대의 공급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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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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