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1회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
신관홍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새정부 출범과 함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신 의장은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제주 현안에 대한 정책기조도 변화가 예상된다며
제주 공약이 모두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정은 새정부의 국정과제에
제주 현안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절충을 강화하고 도의회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