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제주포럼이
오는 31일부터 열리는 가운데
제주해녀문화가 심도있게 다뤄질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번에 열리는 제주포럼 문화세션이
제주해녀문화의 세계화와
지속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평가위원과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제주해녀문화의 가치와 정신을 배우고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한 과제를 토론하게 됩니다.
또 법환해녀학교를 찾아
현직 해녀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이 마련되며
제주포럼 행사장 내에
'제주해녀 특별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