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관홍 의장 "오라단지 의견 수렴 필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5.19 17:35

신관홍 제주도의회 의장이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 보류된
오라관광단지 사업에 대해
좀더 폭넓은 의견수렴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신 의장은
오늘(19일) 임시회 폐회사에서
오라관광단지 사업은
도내 최대 규모의 개발사업으로
단기간에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때문에 아직도 보완하고 검토해야 할 사항이 많고
도민사회의 의구심도 해소되지 않았다며
좀더 다양한 의견을 듣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임시회 본회의에서는
70세 이상 고령 해녀에게
매달 20만 원을 지급하는
제주도 해녀어업 보존육성 조례안 등 17건이 가결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