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수요 증가…양지공원 3봉안당 건립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5.21 09:54

급증하는 화장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양지공원 시설이 확충됩니다.

제주도는 양지공원 봉안 시설이
내년 말 조기 만장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제3 봉안당을 증축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오는 2019년까지 32억원을 투입해
양지공원 부지내에 2만기를 안치할 수 있는 봉안당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제주도 내 전체 화장 건수는 3천125구로,
전년 같은 기간 2천795구보다 11%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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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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