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 사회복지 전문인력 2배 확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5.21 10:13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 전문성 강화를 위해
현재 2배 수준으로 인력이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복지 인력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현재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회복지 전문가는
전체 위원의 16%인 121명입니다.

제주도는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사회복지 전문가가
25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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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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