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고품질 감귤 생산 설비를 확대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감귤 토양피복 자재인 타이벡 지원 규모를
당초 180헥타르에서
250헥타르로 늘리기로 하고
1 차 추경에 10억여 원을 반영합니다.
아울러 추경을 통해
재해예방용 난방기 보조사업비로 39억 원을 확보해
당초 계획보다
1천여 대를 추가 지원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고품질 시설 사업 확대 지원으로
올해 고품질 감귤 1만 7천여 톤을 생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