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진흥원 심사 통과…설립 가시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5.24 17:55

제주도가 추진하는
제주문화컨텐츠진흥원이
행정자치부 심사를 통과해
설립이 가시화됐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방 출자출연기관 설립심의위원회를 열고
제주도가 제출한
가칭 제주문화컨텐츠진흥원 설립 심사를 통과시켰습니다.

콘텐츠진흥원은
제주영상위원회와 제주아시아 CGI창조센터 기능을 통합해 운영되며
50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돼
2017년 말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