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내일(3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합니다.
제주도와 국제평화재단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마련한
제주포럼은 외교·안보와 경제·경영, 환경과 기후변화 등
5개 분야 75개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과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 등 세계 80여개국에서 5천5 백여명이 참석해
한반도 비핵화와 지속가능한 미래 등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벌입니다.
특히 올해 제주포럼에서는 처음으로 제주4·3과 해녀문화의 지속가능성 등을 주제로 한 세션도 마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