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해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6.02 10:54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6개월 만에 해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인구 1천명 당 인플루엔자 유사증상환자수가
지난 1월 104명에서
최근 9명 수준으로 낮아지면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오늘(2일)자로 해제해습니다.

주의보 해제는 지난해 12월 발령 이후 6개월 만입니다.

제주도는
아직 전국 유행기준을 웃돌고 있기 때문에
개인위생관리 등 감염 예방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