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환자의 40%가 여름철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도는
최근 5년 동안 식중독 환자 가운데 40%가 여름철에 발생했다며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학교와 음식점, 집단급식소가
식중독에 취약한 만큼 위생관리에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식중독은 사흘 정도의 잠복기 이후
증상이 나타난다며 설사나 복통이 있으면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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