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대체로 맑고 더워…자외선 주의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4도를 웃돌며 덥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자외선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고 있어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 오골계 153마리 행방 파악…AI 추가 양성 반응 없어}
전북 군산에서 들여와 제주에 유통된
160마리 오골계 가운데 153마리의 행방이 파악됐습니다.
또 제주시 노형동과 조천읍, 애월읍 등 3군에 외에
AI가 추가 양성반응을 나타낸 지역은 없었습니다.
{ 시민복지타운 행복주택 강행…여론 조사 결과 '비공개' }
제주도가 제주시민복지타운내
행복주택 건설사업을 강행하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제주도는 여론조사 결과 행복주택 사업 추진에 찬성 의견이
높았지만 불필요한 지역 갈등 유발을 이유로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불법체류자 1천860여 명 자진출국…감소세 전환 }
지난 3개월 동안 이어진
출입국사범 자진출국 계도기간
불법체류자 1천860여 명이 자진출국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누적인원은
현재 7천600여 명으로 줄어 2011년 이후 처음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식중독 환자의 40%가 여름철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도는
최근 5년 동안 식중독 환자 가운데 40%가 여름철에 발생했다며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학교와 음식점, 집단급식소가
식중독에 취약한 만큼 위생관리에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식중독은 사흘 정도의 잠복기 이후
증상이 나타난다며 설사나 복통이 있으면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AI 이동중지, '재래닭' 살처분}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늘 하루
가금류 뿐 아니라 양계장 인력과 차량 등 모든 이동이
중지됩니다.
오일시장 등 전통시장 양계코너는 전면 폐쇄됐고,
축산진흥원 제주 재래닭도 예방적으로 살처분 됐습니다.
{행정·방역 당국 AI 대처 미흡}
행정과 방역당국의 조류인플루엔자 대처가
허술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문제의 오일장에서는 오리 등도 판매됐는데,
행정과 방역 당국은 오골계에만 집중했습니다.
{1차 추경 5조원…교통분야 집중}
제주도가 기정예산보다 5천394억원이 늘어난
4조9천887억원 규모로
올해 1차 추경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추경은 대중교통 체제개편과 주차장 확충,
사회복지 분야에 집중됐습니다.
{감귤자조금 조성, 농가 외면}
감귤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추진중인
감귤 의무자조금 조성이
정작 농가들로 부터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전체 3만1천여 감귤농가 가운데
자조금 조성에 동의한 농가는 1/3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생활축전 내일 개막…2만명 참가}
전국생활체육축전이 내일 개막해
나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제주축전은
43개 종목에 전국 17개 시.도선수단 2만여 명이
참가합니다.
제주도가 고병원성 AI 인체감염 예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제주도는
AI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농장 관계자와 살처분 인력에게는
항바이러스를 처방하고
작업 이후 열흘 이내 발열이나 기침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도록 했습니다.
일반 도민들은
가급적 가금 농가 방문을 자제하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제주도는 AI 인체 감염 가능성은 낮지만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전담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I 이동중지, 축산진흥원 닭도 살처분}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늘 하루
가금류 뿐 아니라 양계장 인력과 차량 등 모든 이동이
중지됩니다.
오일시장 등 전통시장 양계코너는 전면 폐쇄됐고,
축산진흥원 제주 재래닭도 예방적으로 살처분 됐습니다.
{행정·방역 당국 AI 대처 미흡}
행정과 방역당국의 조류인플루엔자 대처가
허술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문제의 오일장에서는 오리 등도 판매됐는데,
행정과 방역 당국은 오골계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1차 추경 5조원…교통분야 집중}
제주도가 기정예산보다 5천394억원이 늘어난
4조9천887억원 규모로
올해 1차 추경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추경은 대중교통 체제개편과 주차장 확충,
사회복지 분야에 집중됐습니다.
{감귤자조금 조성, 농가 외면}
감귤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추진중인
감귤 의무자조금 조성이
정작 농가들로 부터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전체 3만1천여 감귤농가 가운데
자조금 조성에 동의한 농가는 1/3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생활축전 내일 개막…2만명 참가}
전국생활체육축전이 내일 개막해
나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제주축전은
43개 종목에 전국 17개 시.도선수단 2만여 명이
참가합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성폭력 피해자 정보를 유출한
보호시설 종사자들에 대한 처벌이 강화됩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의원은
성폭력 상담소와 보호시설 종사자들이
비밀유지 의무를 어길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하는
성폭력방지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현행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 벌금형보다
강화된 규정으로
강 의원은 성폭력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 위성곤 의원 '국회의원 헌정대상' 수상 }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의 국회 의정활동 종합평가에서
국회의원 300명 가운데 3위를 차지해
'국회의원 헌정대상'을 수상했습니다.
{ 5대 역점사업에 1차, 일자리·복지 추가 }
제주특별자치도는
새정부 출범에 따른 국정기조에 맞춰
기존 5대 역점 프로젝트인
일자리.복지정책과 1차산업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 여름철 농작물 재해기술지도 상황실 운영 }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올 여름철 기상재해로부터 안전하게 농작물을 생산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여름철 농작물 재해기술지도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 "제주지법 서귀포지원 설립해야" }
서귀포시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는
오늘 입장을 내고
서귀포시민들의 소송 편의와
사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제주지방법원 서귀포지원을 설립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 서귀포 육아센터, 시간제 보육 운영 }
서귀포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가정양육 수당을 받으면서
필요한 만큼 보육 서비스를 받고
이용한 시간에 따라 보육료를 지불하는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