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보완서가 제주도의회에 제출됐습니다.
제주도는
주식회사 JCC가 변경한 사업계획 보완서를
지난 5일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
보완서에는
지하수 취수량을
하루 3650톤에서 3040톤으로 줄이고
휴양콘도 높이를 12미터에서 8미터로
낮추는 내용들이 포함됐습니다.
제주도의회는
보완 사항을 검토한 뒤
이달 열리는 도의회 정례회 때
오라단지 환경영향평가 재심사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