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청 주변 교통 환경 개선사업에 대한
첫 주민 설명회가 오늘(8일) 연동 주민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가 마련한 이번 설명회에서
용역진은 마을 주민 30여 명에게
주차장 유료화와 혼잡 구간 일방통행로
정비계획 등을 설명했습니다.
주민들은
등하교 시간 학교 주변 보행권 개선이
시급하다고 건의했고,
거주지 주변 일방통행로와 이면도로
조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
제주도는 이달 말에도
주민 설명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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