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상인 "터미널 매표소 폐지 반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6.12 11:59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 입점한 상가 임차인들이
대중교통 체계 개편에 포함된 터미널 매표소 폐지를 반대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매표소가 없어지면
터미널 이용객이 감소하면서 상권 침체가 불가피 하다며
매표소를 그대로
유지해 줄 것을 제주도에 요청했습니다.

아울러 터미널 급행버스 출도착과
신규 복합 환승세터 상가 입주권 우선 보장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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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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