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가
미래 세대를 위해
시민복지타운 행복주택 사업은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12일) 주간정책회의에서
단기간 급등한 집 값에
청년과 신호부부 같은
미래 세대는 꿈을 잃고 있다며
기성 세대가 일정 부분 양보해서라도
주거 복지는 실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도민 반대 여론을 감안해
전체 부지의 70%는 공원과 유휴지로 남겨뒀다며
앞으로 반대 주민을 포함한 지역 여론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