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눌음 마을센터 제동…의회 '심사 보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6.13 16:24

행정시가 추진하는
제주 서부권 수눌음 마을행복센터 사업이
도의회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오늘(13일) 열린 제352회 정례회 1차 회의에서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제출한 제주 서부권 수눌음 마을행복센터 사업
민간위탁 동의안을 심사 보류했습니다.

위원회는
마을행복센터 사업 계획이 모호한데다
민간 사업자를 수의계약으로 선정하는 근거도
부족하다며 보류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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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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