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센터 조성사업
착수 보고회가 오늘(13일)
제주테크노파크에서 열렸습니다.
보고회에는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
그리고 전기차 산업 종사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첨단과학기술단지 디지털융합센터 4천 2백 제곱미터
부지에 들어서는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2019년까지 190억 원이 투입돼
완공됩니다.
센터 건축과 사업은 제주테크노파크가 총괄하며
제주대학교와 자동차부품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폐배터리 재사용 국제 표준을 마련하고
전문 인력도 육성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