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탑동방파제 축조사업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도의회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14일) 제352회 1차 정례회에서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심사한 결과
추가 보완이 필요하다고 보고 의결을 보류했습니다.
위원회는
방파제 사업이 재해 방지 목적인지
제주신항만 건설을 위한 사전 절차인지가 불분명하고
방파제 조성으로 주변 상가 월파피해가
증가될 수 있다며 구체적인 사업 보완을 주문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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