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정례회에서
증가하는 도내 공동주택 미분양 문제가
쟁점이 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 제주도 도시건설국 등을 상대로 한
제 352회 정례회 회의에서
제주도가 도내 미분양 주택을 9백여 세대로
집계 했지만 실제 미분양 규모는
더 클 것이라며 구체적인
실태조사를 주문했습니다.
특히 행정에서 집계하는 미분양 주택은
30세대 이상 주택에 한해 이뤄지는 것으로
30세대 미만의 나홀로 아파트까지 조사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