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인 제주 찾아 전기차 홍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6.19 17:30

국내 유명 연예인들이
제주에서 전기차를 홍보했습니다.

소녀시대와 유노윤호 등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100여 명은
오늘(19일) 낮 제주에 도착해
중문까지 전기차를 직접 타면서
전기차 홍보 마케팅에 참여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한류 스타의 전기차 홍보 효과는
전세계로 퍼질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