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70주년 준비 허술…의지 부족"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6.20 13:12

내년 4.3 70주년을 앞두고
관련 예산이 부족하고
사업 준비도 허술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20일) 정례회에서
내년 4.3 70주년 추념 사업과 관련한 추경은
각종 토론회와 위령제단 보수 정도 등
2억여 원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올해 각종 공모사업이 선정됐지만
정작 예산은 편성되지 않았다며
추모사업에 대한 제주도의 준비가
소홀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제주도는
내년초 까지 관련 국비를 마련하고
필요할 경우 지방비도 확대 투입해
추념식에 차질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