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예산 과다 편성…삭감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6.20 17:38

제주도의회가
과다 편성된 전기차 예산을 삭감하라고
제주도에 요구했습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오늘 정례회에서
올해 전기차 관련 국비가
4백억 원 가까이 크게 감액되면서
전기차 보급규모도 줄었는데
관련 지방비는 과다 편성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따라
국비와 매칭됐던
지방비 150억여 원을
삭감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제주도는
향후 국비가 추가 배정되면
함께 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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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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