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5년여 만에 총장 '직선제'로 선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6.21 11:47

제주대학교가
차기 총장을 간선제가 아닌 직선제로 선출합니다.

제주대는 최근 교수와 직원, 학생 등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총장 선출방식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자 92%가
직접 선거를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12년 정부가 국립대 선진화 방안에 따라
직선제를 폐지되고 간선제로 전환한 지 5년 3개월여 만에
학교 구성원들이
직접 선거에 의해 차기 총장 임용후보자를 선출하게 됩니다.

제주대는 오는 12월 19일 이전에 선거를 마친다는 게획으로
앞으로 총장임용추천위원회 등을 구성해
학교 구성원들의 투표 참여 비율 등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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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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