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해마 대량 생산 양식장 완공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6.25 09:59

전국에서 처음 해마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양식장이
조성됐습니다.

제주도는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지역에 4억8천여 만원이
투입돼 해마 특화양식장을 완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완공된 해마양식장은 연간 해마 종묘 180만 마리를
생산하고 건제품 1.8톤의 생산 능력을 갖췄습니다.

해마는 차나 건강 기능식품, 약제용 등으로
가공판매되고 있으며 국내 해마시장은 약 60억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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