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터미널 탑승 수속 불편 해소에 20억원 투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6.25 10:08

제주항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들의 탑승 수속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설 개선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이용객들이 1층에서 표를 구한 뒤
2층에서 검사하고 다시 탑승을 위해 1층으로 내려가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설 리모델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20억원을 투입해 1층에서 모든 탑승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선사 사무실 등을 2층으로 이동시키는 등 시설 공사를 진행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시설 공사가 마무리되면 터미널 대합실
수용인원도 종전 천명에서 천5백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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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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