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부정수급 매년 증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7.28 12:43

실업급여 부정수급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실업급여 부정수급 건수는 지난 2015년 52건에서
지난해 121건으로 두배 이상 증가했고
올해도 지난달까지 117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도고용센터는
실업급여 수급기간에 취업을 해 소득이 생겼지만
신고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자발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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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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