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지방세수가 지난해보다 늘어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지방세 징수액은 7천 11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3억원, 5.1% 증가했습니다.
세목 별로는
지방소비세 징수액이 675억 원으로 전년보다 16%,
담배소비세는
지난해 290억원에서
올해 317억 원으로 10% 가까이 늘었습니다.
상반기 준공된 건물이 늘면서 취득세 역시
지난해 2천 670억 원에서
올해 2천 880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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