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 행복주택 '첫 삽'…내년 5월 입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8.10 10:58

제주시 아라동에 행복주택이 들어섭니다.

제주도는
제주시 아라2동 2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48억여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규모의 행복주택을 조성합니다.

총 39세대로
대학생 5세대, 사회초년생 9세대,
신혼부부 18세대,
고령자 4세대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번 행복주택은
제주개발공사가 주관하는 제1호 사업으로
내년 5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조감도 웹하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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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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