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주 이설 문제로 공사가 지연되는
시청 일대 중앙차로제 시행이 10월로 연기됩니다.
제주도는
시청부터 법원 사거리 중앙차로 구간의 전신주 이설 문제로
공사 기간 연장이 불가피하다며
중앙차로제 시행시기를 10월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공항과 동서광로
가로변 우선차로는 예정대로 오는 26일 시행한다고 덧붙혔습니다.
제주도는 내년에는
동서광로 11km 전구간에
중앙차로제를 확대 조성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