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해양사고 절반 '정비 불량' 때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8.12 10:26

도내 연근해에서 발생하는 어선 해양사고 절반은
정비 불량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발생한
연근해어선 해양사고는 220건입니다.

사고 원인으로
정비불량이 55%로 가장 많았고
운항과실 29%, 기타 16% 순이었습니다.

제주도는
사고 예방을 위해
어선 안전점검 기동봉사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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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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