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지우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문화예술진흥원장·민속자연사박물관장 공모
  • 제주특별자치도가 문화예술진흥원장과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을 공개모집합니다. 접수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으로 자격은 석사학위 이하일 경우 공무원 또는 민간근무나 연구경력 7년 이상이어야 하며 박사학위는 4년 이상이면서 관련분야에 2년 이상 근무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임용기간은 2년이며, 전형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으로 이뤄집니다.
  • 2017.08.13(일)  |  양상현
  • "공무원이나 공사 등 공공기관 취업 선호"
  • 대학생들의 희망 취업분야는 공무원이나 공사와 같은 공공기관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가 하계아르바이트 대학생 75명을 대상으로 취업의식과 관련한 설문조사 결과 희망 취업분야로 공공기관이 25.6%로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또 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로 적성과 흥미가 50.7%로, 희망하는 초봉은 201만원에서 250만원이 30.7%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도에 취업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22.6%는 없으며 이유로는 도외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거나 큰 기업체가 없기 때문이라고 응답했습니다.
  • 2017.08.13(일)  |  나종훈
  • 제주공항 주변 '개발행위 제한' 지정
  • 제주국제공항 일대 150만제곱미터가 개발행위 제한지역으로 지정됩니다. 제주도는 어제(11일) 도시계획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주국제공항 주변지역 개발행위 제한지역 지정 건을 원안 통과했습니다. 개발행위가 제한되는 지역은 공항 남쪽 제주시 도두동과 용담2동 연동 일대 150만 제곱미터로 건축 또는 토지 형질변경, 토석의 채취 등이 금지됩니다 . 제주도는 향후 이 일대에 광역복합환승세��와 상업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 2017.08.12(토)  |  김용원
  • 사라봉 산책로·운동시설 정비
  • 제주시가 노후된 사라봉공원 산책로와 운동시설을 정비합니다. 제주시는 사어비 3억 원을 투입해 사라봉과 별도봉 산책로 4.5km 구간에 친환경 매트를 깔고 노후 운동기구도 교체 보수할 계획입니다. 아울로 사라봉 정상 주변 나무 전정작업도 함께 진행됩니다.
  • 2017.08.12(토)  |  김용원
  • '풋귤' 생과 15일부터 시중에 판매
  • 오는 15일부터 '풋귤'이 시중 마트에서 판매됩니다. 농협제주지역본부는 15일부터 한달 동안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풋귤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은 그동안 가공용으로 풋귤을 수매했지만, 올해는 생과 중심으로 마트를 통해 판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 2017.08.12(토)  |  김용원
  • 어선 해양사고 절반 '정비 불량' 때문
  • 도내 연근해에서 발생하는 어선 해양사고 절반은 정비 불량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발생한 연근해어선 해양사고는 220건입니다. 사고 원인으로 정비불량이 55%로 가장 많았고 운항과실 29%, 기타 16% 순이었습니다. 제주도는 사고 예방을 위해 어선 안전점검 기동봉사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2017.08.12(토)  |  김용원
  • '애월국제문화복합단지' 도시계획 조건부 통과
  • 이랜드 그룹이 추진하는 애월국제문화복단지 조성사업이 도시계획 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습니다. 제주도 도시계획위원회는 오늘 이랜드 자회사인 주식회사 애월국제문화복합단지가 제출한 복합단지 조성사업 개발진흥지구 건에 대해 상하수도 처리와 신재생에너지 활용계획 등을 제시하라는 부대조건을 달고 사업을 처리했습니다. 이에따라 해당 사업은 환경영향평가 심의와 도의회 동의절차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 2017.08.11(금)  |  김용원
  • [집중진단2] 주거복지 실현…공공주택 선결과제는?
  • 김수연 리포트 이어서.. 제주도개발공사가 아라동에 추진하는 제1호 행복주택 부지입니다. 39세대로 인근에 연북로와 도시계획도로까지 조성되면 임대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년까지 공급할 임대주택은 2만 세대, 현재 18개 지역에서 4천 2백세대가 지어지고 있습니다. 영구임대 주택 대기자가 2천 3백명과 행복주택 가수요 8천 6백명 등 임대주택에 대한 수요층은 두텁습니다. 다만 임대주택이 제때 공급될 지는 여전히 미지숩니다. 부지 확보에 어려움이 많기 때문입니다. 민간 부지는 매입이 어려워 국공유지와 도유지를 활용하고 있지만, 세대수가 수십 가구에 불과해 대규모 공급에는 한계를 보입니다 . 동지역과 읍면에 추진될 택지 예정지가 유력 부지로 검토되지만, 발표는 여전히 미뤄지고 있습니다. 김녕리에 임대주택 4백세대를 공급하는 계획 말고는 아직 확정된 사업은 없습니다. <씽크:제주도 관계자> "자문회의를 거치고 다음 달 점검회의를 개최해봐야 공개시기나 후보지 규모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민간 주택 미분양 사례 처럼 입지를 고려하지 않은 주택 공급은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최근 한림지역에 기업형임대주택 이른바 뉴스테이 사업이 추진되는 데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씽크:정수연/제주대 교수> "초과수요가 집중돼 있는 동지역에 대규모 공급을 해주든가 그렇지 않다면 읍면지역에 제주시 동지역에 상응하는 인프라를 마련해줘야죠." 도남동 행복주택 사업을 비롯해 설계까지 마쳤지만 주민 반대로 사업이 중단된 사례도 있습니다. 2025년까지 맞춤형 주택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과 충분한 의견수렴과 협의과정도 필요합니다. <클로징:김용원기자> "살 집은 늘고 있지만, 살고 싶은 집은 부족한 것이 주택 시장의 현실입니다. 이 불균형을 해소하는 것이 향후 수급정책에서 풀어야할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7.08.11(금)  |  김용원
  •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장에 송재호 제주대 교수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에 송재호 제주대 교수를 임명했습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송재호 지역발전위원장은 학자출신 균형발전 전문가로서, 지역발전에 대한 높은 학식과 풍부한 경험을 겸비했다"며 "새정부 5대 국정목표 중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구현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또 "송 위원장은 혁신도시, 행복도시 등 공간정책에 추가하여 문화·관광·교육·복지·사회서비스·일자리 등 사람중심 국가균형발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재호 지역발전위원장의 임기는 오는 16일부터 2019년 8월 15일까지 2년입니다. 송재호 위원장은 올해 57살로 제주제일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과 국가균형발전위원을 거쳐 참여정부때인 2006년부터 2년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주대학교 관광개발학과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 2017.08.11(금)  |  김석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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