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1] '새 판'짜는 대중교통…뭐가 달라지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8.18 14:41
앵커 멘트 없습니다.
시민복지타운에 대형 버스
수백 대가 세워져 있습니다.

다음주 대중교통 시행일에 맞춰
운행할 버스입니다.

빨간색은 급행버스
파란색과 녹색은 각각 간선과 지선,
그리고 노란색은
관광지 순환버스입니다.


각 버스에는 고유 번호가 부여됐습니다.

100번대는 급행버스,
200번과 300번 500번 대는 간선버스
400번과 600번 700번 대는 지선버스
8백번대는 관광지 순환버스입니다.

도내 전역을
한 시간 내로 이동할 수 있는
급행노선 11곳이 신설됐고

대천동과 동광리를 기점으로 한
관광지 순환버스도 운행됩니다.

버스 요금은
시내버스는 1200원으로 단일화돼
지금보다 최대 2천원 가량 저렴해지고
급행버스는 기본 2천원에서
거리에 따라 최대 4천 원까지 부과됩니다.

만 70살 이상 어르신과
등록장애인 그리고 국가유공자는
제주교통복지카드를 발급받으면
공항 리무진과 급행버스를 제외한
간선과 지선 관광지 순환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개편된 140여 개 노선 정보와 출도착 시간을
지자체 홈페이지와 제주버스정보시스템
그리고 안내 책자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습니다.

<클로징:김용원기자>
"다음주 개편되는 대중교통 시행을 앞두고
버스가 대폭 늘어나고 노선과 출도착 시간 등이 확정되는 등
새판이 짜여지고 있습니다.
그럼 현장 준비는 어떤게 진행되고 있는지
이어서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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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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