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주춤…내일 밤부터 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08.18 14:42
금요일은 오늘 제주는 오후부터 흐려지며
무더위도 한 풀 꺾였습니다.

주말에는 비소식도 예보됐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문수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말들이 풀을 뜯으며 오후를 만끽합니다.

더위가 한풀 꺾이며 한결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1도 사이를 보였습니다.


<브릿지>
"오후부터 많아진 구름으로 뜨거운 햇빛이
많이 가려져 더위도 한 풀 꺾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

#PIP IN#
주말인 내일은 오전에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밤부터 5mm 정도 비가 내리겠습니다.
#PIP OUT #

#PIP IN#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제주시 건입동 32도, 연동 31도 까지 오르겠습니다.

서부지역 한림 31도 대정은 30도를 보이겠습니다.

서귀포 중문과 남원은 30도까지 오르겠고
동부지역인 성산과 표선도 30도를 기록하겠습니다.
#PIP OUT#

#PIP IN#
우도 낮 최고기온 30도 안팎을 보이겠고
추자도와 마라도, 가파도 모두 31도 까지 오르겠습니다.
#PIP OUT#

#PIP IN#
해상은 0.5에서 1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PIP OUT#


주말을 지나면 다음주 월요일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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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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