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 인문 융복합 지식콘서트인
'테크플러스 제주'가 오늘(23일)
오후 제주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제주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산학연 전문가와 기업가 등 4백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스마트 아일랜드, 연결의 미래'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시대 제주 융복합 산업
발전방안과 VR 산업의 전망 등이
주요하게 다뤄졌습니다.
테크플러스는
기술과 경제 문화 인간의 합성어로
기술과 인문학을 결합한
신조어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