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교육청, 부적절 언행 의혹 기관장 감사 착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8.27 11:01

제주시교육지원청 산하 모 기관장이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교육당국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최근 교육청 자유게시판에는 모 도서관장이 무단 결근하고
직원들의 근무 평정에 대해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특히 전시 상황에 대비한 을지훈련 기간에도 지각하고
술자리에서는 여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교육청은 제기된 의혹에 대한 사실 확인을 위해
해당 기관에 대한 감사를 이달 말 실시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