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대중교통 개편 이용자 '불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8.28 08:43

대중교통 개편 후 첫 출근과 등교일인 오늘
곳곳에서 이용객들의 불편과 현장 문의가 빗발쳤습니다.

특히 학생과 직장인들은
바뀐 대중교통 노선 정보를 몰라 애를 먹었고

시 외곽지역과 주택가 정류장에는
대중교통 안내 도우미가 없어 불편을 겪기도 했습니다.

공항로 중앙차로제와
동서광로 우선차로 구간도
바뀐 신호체계로 차량들이 몰리면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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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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