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협 "KBS.MBC 공영방송회복 투쟁 지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8.29 17:27

KBS에 이어 다음달 4일부터 제주 mbc 기자들도
공영방송 회복을 위한 제작거부를 예고한 가운데
제주도기자협회가 공식 지지 입장을 내놨습니다.

제주도기자협회는 오늘(29일) 성명을 내고 공영방송 뉴스가
온전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투쟁이 KBS와 MBC 뉴스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성명서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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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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