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간 격일제 급수 24일째, 역대 가장 길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8.30 11:23

중산간 격일제 급수가
한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서부지역 격일제 급수가 시작된 이후
오늘(30일)까지
24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극심한 가뭄으로
19일동안 격일제 급수가 이뤄졌던
지난 2013년 기록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제주도는
당분간 비 예보도 없는 만큼
서부지역의 격일제 급수는
장기화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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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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