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병원 공공성 확보위한 감독기구 필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9.01 17:04

영리병원 공공성 확보를 위해
별도의 관리 감독 기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열린
외국의료기관 관리방안 세미나에서
김은영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박사는
의약계와 도의회,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관리 감독 협의체를 제안했습니다.

김 박사는 협의체를 통해
영리병원 인력 고용과 의료법 위반 여부
운영 전반을 모니터링해 안전한 의료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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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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