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주거복지 정책 가운데 하나인
행복주택 건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LH 제주지역본부는 서귀포시 서홍동에
90세대 규모의 행복주택 사업이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습니다.
LH 제주본부는
연말 제주시 봉개동에 행복주택 280세대와
내년 상반기 서귀포혁신도시에도 200세대를
추가 공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제주개발공사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도
아라동과 첨단과학기술단지에
행복주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