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시민사회와 노동단체
그리고 진보정당 등으로 구성된
정치개혁 제주행동은 오늘(5일) 오전
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원 정수 확대와 연동형 비례대표 도입을 위한
특별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민심 왜곡을 막기 위해서는
지역구 후보와 정당을 투표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이 타당하며
의원 정수를 41명에서 48명으로
늘리면서 비례대표 정수도 현행 20%에서 30%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이미 관련 특별법 개정안도 마련됐다며
제주지역 국회의원들은 의원 입법에
적극 나서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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