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오라관광단지 사업자 자본검증을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까지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와
전문가 서면조사를 실시하고
11월까지 금융과 법률 등 각분야
전문가로 자본검증위원회를 구성합니다.
이후
자본검증위원회가
설문조사 결과와 사업자 검증 서류 등을 제출받은 뒤
국내외 평가기관에 검증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자본검증 기간 종료 시기에 대해서는
지금시점에서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